2015. 10. 30. 08:46
가슴을 치며 자책한다. "바보 같은 자식. 애비가 되가지고.." 그렇게도 둔 했을까. 아이가 표정이 없을때 부터 점검 했어야 했는데.. 작년에 학교에서 이상 할때부터 체크 했어야 했는데.. 미칠것 같다. 상담소에서 조현병 이야기를 듣는 순간부터 잠을 이룰수가 없다.

그저 조금 피곤해하고 잠이 많거니 했는데 그것도 음성증상의 하나거니 생각하니 내 자신에게 화가나 미칠것 같다. 자식하나 못 지키는게 무슨 애비라고. 정말 미칠듯이 화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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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23. 23:11

  1. 다시, 멸치를 넣고 끓인다. -멸치는 5분이상 끓이면 비린내가 나므로 주의 할것
  2. 물이 끓으면 무우를 넣고 끓인다
  3. 다시 멸치를 건져 낸다
  4. 청국장을 풀고 끓인다 - 비율은 7:3 정도로 한다. 된장보다는 약간 비율을 높일것( 된장은 8:2)
  5. 두부도 넣고 끓인다
  6. 김치(생김치, 익은김치)를 약간 넣는다
  7. 풋고추를 약간 넣는다
  8. 고추가루를 약간 푼다
  9. 파를 넣고 한소큼 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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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4. 4.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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